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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News 소개

한국 증시 뉴스를 50+ 투자 테마로 분류해 히트맵으로 시각화하는 무료 대시보드

HeatNews란?

HeatNews(히트뉴스)는 국내 주요 경제 매체의 RSS 뉴스를 5분 간격으로 수집·정규화·중복제거 한 뒤, AI 기반 토픽 분류 알고리즘으로 50개 이상의 투자 테마(AI 반도체·메모리 반도체·2차전지·바이오/신약·방위산업·조선·원전/SMR·로봇·전기차·생성형 AI 등)로 자동 분류하는 한국 증시 대시보드입니다. Yahoo Finance에서 코스피·코스닥 지수 및 종목별 시세를 5분마다 받아 테마와 매칭하며, 각 테마의 시장 반응을 트리맵 히트맵으로 한눈에 보여줍니다.

"어떤 테마가 오늘 뉴스에 많이 노출됐는가"와 "그 테마가 시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반응했는가"를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HeatNews의 핵심 가치입니다. 뉴스 노출만 많고 시세는 부진한 테마, 반대로 뉴스 노출은 적은데 시세가 강한 테마를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 시장의 관심도와 실질 반응을 분리해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서비스 동작 원리

HeatNews 파이프라인은 다음 단계로 작동합니다:

  1. 수집(Ingest) — 등록된 경제 매체 RSS 피드를 5분 간격으로 호출해 신규 기사를 가져옵니다.
  2. 정규화(Normalize) — 제목·본문을 트림하고 인코딩·HTML 엔티티를 정리합니다.
  3. 중복 제거(Dedup) — 정규화된 제목 기준으로 동일 기사를 단일 카운트 처리합니다.
  4. 분류(Classify) — 한국어 키워드 사전과 alias 매칭으로 기사를 테마에 할당합니다.
  5. 점수 산출(Score) — 테마별 노출 점수, 종목별 매칭 신뢰도, 반응 점수를 계산합니다.
  6. 시각화(Render) — 트리맵 레이아웃으로 화면에 렌더링하고 5분마다 자동 갱신됩니다.

각 단계의 정확한 공식과 임계값은 방법론 페이지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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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운영 정책 · 광고 · 프라이버시

광고 정책

현재 HeatNews는 외부 광고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향후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비침투적 광고(컨텐츠 분리형 배너) 도입 가능성은 있으나, 사용자 추적형 행동 광고는 도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프라이버시

HeatNews는 회원가입을 받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트래픽 분석 목적의 Google Analytics(GA4)만 사용하며, 별도 사용자 식별 데이터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면책

모든 데이터·점수·분석은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시세 데이터는 지연될 수 있고, 뉴스 분류기는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매매 판단은 사용자 본인 책임이며, 본 서비스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HeatNews는 무료인가요?

네, 완전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로그인·결제 없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광고 추적도 하지 않습니다.

Q. 뉴스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한국 시간(KST) 07:50~20:00 동안 5분 간격으로 자동 수집·갱신됩니다. 장 외 시간에는 마지막 스냅샷이 유지됩니다.

Q. 어떤 매체의 뉴스를 수집하나요?

매일경제, 한국경제, 이데일리, 조선비즈, 연합뉴스 등 국내 주요 경제 매체의 공개 RSS 피드를 사용합니다. 무단 스크래핑이 아니라 공식 RSS만 활용합니다.

Q. 테마 분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한국어 형태소 분석과 키워드 사전을 결합한 분류기로 기사를 50개 이상의 투자 테마로 자동 분류합니다. 정확한 점수 공식은 방법론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Q. 시세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Yahoo Finance에서 KOSPI·KOSDAQ 지수 및 종목별 1일/7일/30일 수익률을 5분마다 갱신해 매칭합니다.

Q. HeatNews는 투자 자문을 제공하나요?

아닙니다. HeatNews는 뉴스 노출도와 시세 반응을 시각화하는 정보 서비스일 뿐이며, 모든 데이터는 투자 참고 자료입니다. 매매 판단의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Q.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네, 반응형 디자인으로 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는 필요 없으며 브라우저만으로 작동합니다.